애플 (Apple) 컴퓨터
맥북 에어는 2008년에 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매우 가볍고 얇은 디자인으로 유명했으며, 그만큼 성능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애플은 매년마다 맥북 에어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성능을 개선했고, 2018년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매우 높은 성능을 갖춘 모델을 출시하게 됩니다. 맥북 에어 m1에 이어서 최근 맥북에어 m2가 출시되었습니다.
맥북 에어 m1
맥북에어 M1은 2020년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자체 제작한 M1 칩은 5nm 공정으로 제작되었으며, CPU와 GPU가 통합되어 있어서 이전 모델 대비 최대 3.5배 빠른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SSD도 이전 모델 대비 최대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에어 M1의 성능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들은 M1 칩셋이 아직까지 호환성 문제가 있는 앱들이 있기 때문에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애플이 계속해서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더욱 호환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맥북에어 M1은 배터리 수명이 매우 긴 편입니다. 이전 모델 대비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충분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합니다. 또한, 충전 시간도 이전 모델 대비 빠르게 충전되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맥북에어 M1의 핵심은 애플에서 자체 제작한 M1 칩셋입니다. 이전 모델까지는 인텔의 칩셋을 사용하였지만, 이번 모델부터는 애플의 자체 설계한 칩셋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전 모델 대비 높은 성능과 저전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M1 칩셋은 아직까지 외장 그래픽 카드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 작업이 많은 유저들에게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M1은 이전 모델과 크게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더욱 가볍고 얇아져 휴대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또한, 색상도 이전 모델 대비 더 다양해졌으며,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모델은 이전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심플하고 세련된 미니멀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맥북에어 M1은 사용자들에게 높은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이전 모델 대비 최대 3배 빠른 성능과 2배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터치패드와 키보드도 이전 모델 대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성이 더욱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맥OS Big Sur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앱들도 M1 칩셋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더욱 빠른 속도와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Macbook Air 13 (M1 모델)
- 33.7cm
- Retina 디스플레이
- Apple M1 칩
- CPU (8코어)
- GPU 7 코어
- 통합 메모리 (최대 16GB)
- 저장장치 (최대 2TB)
- 배터리 사용 시간 : 최대 18시간
- TOUCH ID
- 가격 : 1,390,000 부터
맥북에어 m2
맥북에어 m2 모델은 두가지 모델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13인치와 15인치 모델로 이전 모델보다 더 큰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맥북에어m1 모델은 13인치 단일 모델이었지만 m2에서는 조금 더 큰 화면으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cbook Air 13 (M2 모델)
- 34.5cm
-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 CPU (8코어)
- GPU (최대 10코어)
- 통합 메모리 (최대 24GB)
- 저장장치 (최대 2TB)
- 배터리 사용 시간 : 최대 18시간
- TOUCH ID
- 가격 : 1,590,000 부터
Macbook Air 15 (M2 모델)
- 38.9cm
-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 CPU (8코어)
- GPU (최대 10코어)
- 통합 메모리 (최대 24GB)
- 저장장치 (최대 2TB)
- 배터리 사용 시간 : 최대 18시간
- TOUCH ID
- 가격 : 1,890,000 부터
전체적으로 맥북에어m1 모델보다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노트북의 화면크기를 크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조금 더 상승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 되겠습니다.